호주 워킹홀리데이 <농장을 찾아, 호바트에서 데본포트로> D+30X 호바트 타즈만 백패커에서 머물고 있었다. 이제 뭘 해야하나 싶었다. 사과 시즌은 3월부터였고, 2월-특히나 체리가 끝난 뒤 늘어난 실직자-구직자-백패커스들로 인해 그나마 있는 각종 베리 농장은 웨이팅 리스트가 가득했다. 결국, 이곳에서 더 이상 일자리를 구하기는 무리…